은가은, 내달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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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1.16 0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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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은가은 인스타그램 스토리)

[서울=뉴시스] (사진=은가은 인스타그램 스토리)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가수 은가은이 임신 중 겪은 뜻밖의 해프닝을 전했다.

은가은은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아침에 치킨 먹다가 이가 부러져 급히 치과에 다녀왔다. 임산부의 일상은 쉽지 않다"며 "칼슘 꼭 챙기고 치아 조심하시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치과 진료를 마친 뒤 밝은 표정으로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은가은 곁에는 남편 박현호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예상치 못한 사고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은 은가은과 든든하게 곁을 지킨 박현호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은가은은 지난해 4월 그룹 탑독 출신으로 자신보다 다섯 살 어린 박현호와 결혼했다.

결혼 6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은가은은 오는 2월 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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