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아모레퍼시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은 오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기술력을 알린다.
아모레퍼시픽은 행사에서 혁신상 수상작 '스킨사이트'를 공개한다.
스킨사이트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차세대 전자피부 플랫폼으로, 피부 노화 원인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인공지능(AI) 기술로 맞춤형 관리 방법을 제공한다.
아모레퍼시픽은 또 삼성전자[005930]의 'AI 뷰티 미러'에 피부 분석 기술을 탑재해 선보인다.
이는 광학 진단 기술로 피부 모공과 홍반, 색소, 주름 상태를 분석한 뒤 LED(발광다이오드) 기기 이용이나 화장품 추천 등 관리 방법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CES에서 선보이는 혁신 기술과 제품을 바탕으로 각국 고객들에게 뷰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14시03분 송고


![[속보]뉴욕증시, '견조' 고용지표 발표 후 상승 출발](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