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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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HS화성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업체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사대금을 조기에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HS화성은 170여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공사 및 자재 납품 대금 240여억원을 설 연휴 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HS화성은 매년 설과 추석 두 차례에 걸쳐 정기적으로 공사대금을 앞당겨 집행하며 협력업체와의 파트너십을 꾸준히 강화해왔다.
또 이를 통해 협력업체가 명절 전 근로자 임금 지급과 원자재 대금 결제 등 자금 흐름에 대한 부담을 덜고, 경영 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택현 HS화성 외주구매팀장은 "앞으로도 협력업체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suh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4일 13시5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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