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 141' 강승윤, '히든아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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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승윤 '히든아이'(사진=MBC에브리원 제공)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승윤 '히든아이'(사진=MBC에브리원 제공) 2026.01.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위너 강승윤이 '히든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뛰어난 브레인 면모를 드러낸다.

19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강승윤은 학창시절 IQ가 141이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날카로운 추리력을 뽐낸다.

이를 본 박하선은 "우린 1년 넘게 했는데도 상대가 안 되네"라고 감탄한다.

현장 세 컷에서는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주차 차량들을 잇달아 들이받고 전복된 사건이 공개된다.

구조된 여성 운전자는 경찰에게 "아까 했잖아"라며 욕설을 퍼붓고, "뺨 날려도 될까요?"라고 맞서며 난동을 이어가다 끝내 경찰에게 달려들기까지 한다.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이를 두고 "아무말 대잔치"라며 탄식한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환불 문제로 치과를 찾은 환자를 폭행한 치과 의사의 범죄가 다뤄진다.

의사가 환자를 쇠막대기로 위협하다 넘어뜨리고 공격하자, 강승윤이 "저런 사람이 어떻게 의사를 하냐"며 경악한다.

표창원의 미제 사건 파일은 20년째 미궁인 '노들길 살인사건'을 추적한다.

수현씨(가명)의 알몸 시신은 깨끗하게 씻긴 듯한 상태였고 섬뜩한 흔적이 남아 있었다.

표창원은 과거 미제 사건과의 유사성을 언급하며 연쇄 가능성을 제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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