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방 고백' 김지민 "내가 바보지"…김준호 향한 투덜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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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민(사진=SNS 캡처)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지민(사진=SNS 캡처)2026.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편한테 사진 찍어달라 한 내가 바보지. 한 번이라도 잘 찍어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민은 실내 공간에서 체크무늬 코트를 입고 꽃 장식 앞에 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구도를 두고 남편 김준호를 향한 귀여운 불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지민은 KBS 공채 개그맨 선배인 김준호와 202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지난 7월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다만 김지민은 최근 김준호와 결혼 4개월 만에 각방을 쓰고 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김지민은 SBS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이같이 고백하면서 "아침에 김준호를 만날 때 너무 설렌다"고 해명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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