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서북권에 한파주의보 유지
(서울=연합뉴스) 기상청은 23일 오후 10시를 기해 강서구 등 서울 서남권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특보 지역은 강서구, 관악구, 양천구,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 금천구(서남권)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서울 동북·서북권에는 한파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대설 주의보 |
서남권 | 23일 22:00 |
| 한파 주의보 |
동북권ㆍ서북권 | 19일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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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3일 22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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