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강지영 전 아나운서. (사진 = 티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3/NISI20260113_0002039962_web.jpg?rnd=20260113230547)
[서울=뉴시스] 강지영 전 아나운서. (사진 = 티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티엔엔터테인먼트는 13일 "강지영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MBC TV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으로 얼굴을 알린 그는 같은 해 JTBC 특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특히 JTBC '뉴스룸' 주말 단독 앵커 시절로 존재감을 각인했다.
작년 4월 프리랜서 선언했다. 이후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 나왔다. 지난 8일 정규 편성으로 돌아온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 MC로 합류했다.
한편, 티엔터엔 이영자, 김숙, 홍진경, 라미란, 정지소, 붐 등이 속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