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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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영하권의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22일 서울 강북구 미아가압장에 동파된 수도계량기가 놓여 있다. 2026.1.22 mon@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강추위가 이어지며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44건이 발생했다.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수도 계량기 동파는 57건이었다. 하루 간 발생한 걸 합하면 101건이다.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비상근무 55개반 217명, 순찰 70명 규모의 한파 종합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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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4일 20시5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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