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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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10일 오후 2시 57분께 인천시 계양구 박촌동 한 빌라에서 외벽 마감재가 떨어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옆에 주차된 차량 2대가 파손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강풍으로 스티로폼 재질의 마감재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 조치에 나섰다.
앞서 강화·옹진군을 포함한 인천에 내려진 강풍주의보는 이날 오후 1시 30분을 기해 강풍경보로 격상됐다.
hw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0일 16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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