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4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강형욱, 박완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tvN 제공)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4/NISI20260114_0002040951_web.jpg?rnd=20260114220657)
[서울=뉴시스] 14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강형욱, 박완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tvN 제공) 2026.01.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4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강형욱, 박완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형욱은 대접하고 싶은 맛선자에 대해 "그분이 저랑 예전부터 인연이 있다. 저는 단모종이라고 하고 그분은 장모종이라고 하는 별명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분을 만나면서부터 일이 잘 됐고, 진심으로 응원해 주셨다. 근데 너무 다리가 가늘어서 단백질을 많이 드려야 하는 분"이라며 박완규를 소개했다.
박완규는 히트곡 '천년의 사랑'을 부르며 등장했고, 강형욱은 "빨리 그냥 들어오라"며 부끄러워했다.
강형욱은 "제가 막 유명하지도 않을 때 형님하고 닮은꼴로 조금씩 바이럴이 됐나 보다. 그래서 제가 더 알려지게 됐다. 형님 덕분에 CF도 찍었다"고 고마워했다.
박완규가 "훈련사님이 그때도 굉장히 유명하셨는데"라고 민망해하자, 강형욱은 "아니다. 형님이 없었으면 그 CF는 완성이 안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두 사람에게 "서로 닮았다는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냐"고 물었다. 강형욱은 "느낌만 같고 (얼굴은) 안 닮으면 웃을 수 있다. 근데 형이랑 너무 닮았다"고 인정했다.
박세리는 "한번은 만나서 같이 프로그램을 촬영한 적 있었다"며 "만나기 전까지 계속 부정했는데 (김종국을) 보고 '이상하다. 왜 자꾸 짜증이 나지' 했다"고 말했다.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