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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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제공]
▲ 세브란스병원은 재단법인 작은나무가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로 5억원 후원을 약정하고 1억원을 먼저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작은나무는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 치료·수술비 지원, 어린이 환자 돌봄 서비스 및 부모 지원 등을 하는 공익 법인이다. 김주영 작은나무 이사장은 "사회 미래인 어린 아이들이 더 이상 질병으로 고통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9일 10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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