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흥기자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도내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1일 오후 5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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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상청은 1일 늦은 밤부터 2일 새벽 사이 경기지역에 시간당 1∼3㎝, 일부는 5㎝ 이상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다.
비상 1단계에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총 19명이 시군 직원들과 함께 근무하며 대설 대비 조치와 신속 대응에 나선다.
김동연 지사는 시군에 공문을 보내 ▲ 취약 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 민자도로 제설 관리 강화 ▲ 적설 취약 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 기온 급강하에 따른 한파 취약 계층 보호 활동 강화 등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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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1일 19시0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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