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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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농협은 12일 지난 주말 발생한 강풍으로 피해를 본 창녕지역 방울토마토 농가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점검 현장에는 류길년 경남농협 본부장과 성낙인 창녕군수 등이 찾았다.
이 농가는 지난 10일 강풍으로 비닐이 뜯겨 나가는 등 피해를 봤다.
경남농협은 농작물 냉해 피해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이날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지난 주말 강풍으로 도내에서는 창녕·밀양·합천·하동 등지에서 크고 작은 시설하우스 피해가 발생했다.
강한 바람에 비닐이 뜯겨나간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현재는 대부분 복구가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됐다.
류길년 본부장은 "강풍으로 피해를 본 농가에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점검을 통해 농업현장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s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2일 16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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