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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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고령·포항=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14일 오전 2시 31분께 경북 고령군 개진면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건물 1개 동(650㎡)과 작업 설비 등을 태우고 3시간 만에 소방당국이 진화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13일 오후 6시 18분에는 포항시 남구 연일읍 단독주택에서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주택 일부를 태워 600여만원 상당(소방당국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 관계자는 "화목보일러는 특히 불씨가 날리지 않도록 투입구를 제대로 막는 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4일 08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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