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대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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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로 6천3천200만원을 모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모금액은 목표액인 5억원을 초과했고 전년도보다 1천만원 증가했다.
시는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을 지속해 발굴했고 온라인 홍보를 강화해 참여를 유도해왔다.
앞으로 기부금을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고향사랑기금 1호 사업으로 장애인복지관 노후 차량을 교체했다.
주낙영 시장은 "앞으로도 기부금이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15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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