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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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20일 오후 1시 34분께 전남 고흥군 한 다시마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하면서 인근 주민에게 대피를 권고하는 안전 문자메시지가 발송되기도 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6시간 39분만인 오후 8시 13분께 완전 진화했다.
공장 내부에 쌓여있는 적치물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dau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0일 20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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