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신년인사회…"기본이 튼튼한 사회 만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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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하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하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관악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13일 관악아트홀에서 구민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관악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날 새해 인사와 함께 ▲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을 수 있는 맞춤형 복지 강화 ▲ 인공지능(AI) 기본사회 구현 ▲ 힐링·정원 도시 관악 조성 ▲ 혁신경제도시 육성 ▲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 청년이 머물고 교육·문화가 생동하는 활기찬 도시 조성 등 6개 분야로 나눠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박 구청장은 "올해는 구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기본이 튼튼한 사회'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6개 분야를 중심으로 구민 모두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는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자세로 관악의 대도약을 이뤄낼 것"이라며 "50만 구민 모두가 행복한 관악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신년인사회에서 주민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신년인사회에서 주민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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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4일 08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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