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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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이태호 제작] 일러스트
(괴산=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20일 오후 7시14분께 충북 괴산군 청안면 첨단일반산업단지 내 필름 제조공장 실험실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직원 1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1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ase_aret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0일 20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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