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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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 LG유플러스[032640]와 함께 키즈폰 이용 고객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미니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서 지난 2일 출시한 U+키즈폰 무너에디션2를 이용하는 자녀를 둔 고객을 위해 LG유플러스가 보험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1년간 보험료를 무상 지원한다.
보장 기간 어린이에게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대비해 ▲재해 골절 진단 시 1회당 3만원 ▲깁스 치료 시 1회당 3만원을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한다.
traini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09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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