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기자
(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경북 구미의 버스정류장에서 출근길 여성이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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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제공]
28일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7시30분께 구미시 인동 버스정류장에서 40대 여성이 처음 본 한 남성으로부터 폭행당했다.
폭행으로 피해 여성은 치아가 부러지는 등 전치 5주의 상처를 입었다.
피해자는 경찰에 "버스정류장에서 한 남성이 담배를 피우길래 싫다는 표정을 지었는데 그것 때문에 폭행을 당한 것 같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가 특정됐으며 곧 검거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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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8시5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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