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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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창고 화재 (PG)

[연합뉴스 자료사진]

(군산=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18일 오후 4시 5분께 전북 군산시 한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창고동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창고동 내부의 폐배터리 10t이 타 1천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d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8일 22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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