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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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생명을 나누는 헌혈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헌혈한 시민에게 군산사랑상품권(1만원)을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4일부터 지역 혈액관리기관(헌혈의집 군산센터·대한적십자사 헌혈 버스)에서 헌혈 뒤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시는 군산사랑상품권을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혈액원에 전달했으며, 혈액원은 헌혈 현장에서 상품권을 준다.
헌혈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헌혈 참여를 독려해 안정적인 혈액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헌혈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4일 10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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