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정부포상 첫 홍보…"우수 직원 인센티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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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금융위원회가 적극 행정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우수 직원 인센티브를 늘리는 등 포상을 확대한다.

금융위는 16일 직원들이 내부 게시판에 적극행정 사례를 수시로 추천하도록 권고하고, 우수 사례에는 승진 등 인센티브를, 추천자에게는 적극행정 마일리지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올해 첫 도입된 1인당 최대 3천만원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위는 지난해 11명(우수공무원 6명, 대한민국 공무원상 3명, 모범공무원 2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금융위가 정부 포상을 보도자료를 내서 홍보한 것은 처음이다.

윤덕기 팀장이 안정적인 가계 부채 관리 기반을 마련한 공으로 대한민국 공무원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고상범 과장·김기태 사무관은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우수공무원에선 김진홍 국장이 홍조근정훈장을, 서나윤·송병관 과장은 대통령표창, 양재훈 과장·안남기 팀장·김영민 수석전문관은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모범공무원에선 김민석 주무관, 신동의 주무관이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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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6일 17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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