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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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겨울철 한파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585개의 한파 쉼터를 오는 3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한파 쉼터는 경로당·마을회관 521곳, 공공청사 30곳, 복지·문화·체육시설 22곳, 금융시설 3곳, 종교시설 9곳 등 585곳이다.
시는 이와 함께 김제시청사 등 3곳은 한파특보가 발효될 때 이용할 수 있는 한파 응급대피소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정성주 시장은 "한파로부터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2일 15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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