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만족해"…헤이지니, 둘째 출산 후 '모발 이식' 고백

3 days ago 2
[뉴시스]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모발 이식을 받고 3일 뒤 찍은 사진. (사진 = 헤이지니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모발 이식을 받고 3일 뒤 찍은 사진. (사진 = 헤이지니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가 모발 이식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5일 헤이지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승유 낳고 제일 하고 싶었던 모발 이식 했다"며 "헤이지니&럭키강이 뮤지컬하면서 매일 머리 당겨 묶고, 땀으로 흠뻑 젖은 상태에서 스프레이 뿌리고 하니까 헤어라인 엉망 되는 거 진짜 한 순간이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수면 마취도 무섭고 아픈 것도 무서웠는데, 아픈 게 문제가 아니라 3일 동안 15~30분에 한 번씩 식염수 뿌리는 게 지옥이었다"면서 "3일 차 앞머리 내리고 셀카인데 너무 만족한다, 1년 후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헤이지니는 유튜브 본채널 기준 약 41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다.

2018년 11월 장교 출신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과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딸 채유를 출산했다. 둘째 아들 승유는 지난 7월10일 태어났다.

[뉴시스]헤이지니가 헤어라인에 모발 이식 수술을 받았다. (사진 = 헤이지니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헤이지니가 헤어라인에 모발 이식 수술을 받았다. (사진 = 헤이지니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