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을 혼조로 마감했다.
시장을 주도하는 기술업종 내에서도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과격한 변동성이 나타나면서 투자 심리가 뒤엉켜 있다는 점을 드러냈다.
2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9.10포인트(0.66%) 오른 48,382.39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2.97포인트(0.19%) 상승한 6,858.47, 나스닥종합지수는 6.36포인트(0.03%) 내린 23,235.63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3일 06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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