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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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저녁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은 보호자 부재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으로, 이용시간 2시간 전까지 예약을 통해 주중 오후 10시 또는 자정까지 아이를 맡길 수 있다.
희망 가정은 지역아동센터 전북지원단(☎ 063-227-5479)과 연장돌봄 참여기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1일 최대 5천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참여기관은 8개 지역아동센터와 2개 다함께돌봄센터 등 총 10곳이다. 위치 등은 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www.ncrc.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3일 10시5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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