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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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대구참여연대는 8일 성명을 내고 "시민 알권리를 위해 대구 9개 기초의회는 회의 생중계 시스템 구축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구참여연대는 또 "전국 여러 기초의회가 '의정모니터(단) 구성 및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며 "대구시의회와 9개 기초의회도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부 의회는 회의 방청 신청이 현장에서만 가능해 접근권에도 문제가 있다"며 "온라인 접수를 포함한 다양한 신청 방식을 제도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달서구의회는 회의록 공개시한이 정해져 있지 않다"며 "공개시한을 규칙에 명확히 명시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지방의원협의회도 지난 5일 기자회견을 하고 "9개 기초의회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회의를 생중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psjps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8일 15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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