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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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대전시는 야간과 휴일에도 진료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이 모든 자치구에서 운영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중구의 한 의료기관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추가 지정되면서 지역 달빛어린이병원은 5개구 8곳으로 늘어났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휴일에 소아 경증 환자를 대상으로 외래진료를 제공해 응급실 이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아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정·운영되는 의료기관이다.
운영시간과 시설·인력 등 요건을 심사해 2년 단위로 지정된다.
병원별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응급의료포털 누리집 등을 확인하면 된다.
soy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4일 10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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