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맑지만 오전 짙은 안개…미세먼지도 곳곳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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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질 '나쁨'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15일 서울 시내가 뿌옇다. 2026.1.15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금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까지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겠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북 북부 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경상권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예보돼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기온은 충남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전날보다 5∼10도가량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0.2도, 수원 1.1도, 춘천 -2.5도, 강릉 5.0도, 청주 -0.5도, 대전 -1.1도, 전주 0.1도, 광주 0.7도, 제주 5.7도, 대구 1.2도, 부산 8.9도, 울산 4.6도, 창원 5.2도 등이다.

낮 기온은 4∼16도로, 평년보다 3∼8도가량 높겠다.

중부지방은 밤부터 흐려지기 시작하겠다.

충남 북부 서해안에는 밤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서해5도에는 1㎜ 안팎의 비가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동·충청권·광주·전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대전·세종·충북·광주·전북·제주권은 밤에 '매우 나쁨', 경북·경남은 '나쁨', 부산·울산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0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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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6일 05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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