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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미디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데이터 기반으로 재편되는 스포츠 산업의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를 조망하는 안내서가 나왔다.
스포츠 건강 피트니스 전문 출판사인 DH미디어(대표 양원석)는 3일 '스포츠와 빅데이터'를 펴냈다고 밝혔다.
372쪽 분량의 이 책은 스포츠 산업이 감각과 경험 중심의 영역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의 영역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스포츠 데이터·인공지능(AI) 실무전문가 정선아 경희대 체육대학원 객원교수가 쓴 이 책에선 스포츠 데이터의 기본 개념과 산업 구조에서 출발해 경기력 분석과 마케팅, 미디어, 비즈니스 운영으로 이어지는 실제 활용 사례를 단계적으로 다룬다.
특히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데이터 개념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스포츠 데이터와 분석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게 특징이다.
양원석 DH미디어 대표는 "스포츠 산업 전반에서 데이터가 갖는 의미와 활용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라면서 "스포츠 산업 종사자와 학생, 연구자는 물론 데이터 기반 스포츠의 미래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통찰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chil881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3일 10시2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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