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애 총장 등 250여 명 관계자 참석
조원영 이사장 "변화를 담대히 받아들일 것"
![[서울=뉴시스] '2026 동덕학원 신년하례식'에서 참가자들이 축하케이크를 커팅하고 있다. (사진=동덕여대 제공)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315_web.jpg?rnd=20260106112439)
[서울=뉴시스] '2026 동덕학원 신년하례식'에서 참가자들이 축하케이크를 커팅하고 있다. (사진=동덕여대 제공) 2026.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하례식은 동덕학원 주최로 동덕여대 동인관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조원영 동덕학원 이사장과 김명애 동덕여대 총장을 필두로 법인 이사, 학원 산하 학교장 및 교직원, 대학동문회장, 동진회장 등 25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창조와 혁신의 기운이 살아 숨쉬는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이 동덕 가족 모두에게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해 "동덕은 변화를 담대히 받아들이며 미래를 향한 걸음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총장은 "동덕 가족이 단결하고 화합하면 미래 교육발전의 초석을 닦을 수 있다"고 전했다.
행사는 신년사 이후 ▲임직원 상견례 ▲축하케이크 커팅식 ▲오찬 등으로 이어지며 마무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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