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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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13일 밀양시 지역 맞춤형 돌봄 센터인 '늘봄 밀양 다봄'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교육감은 이날 학부모, 돌봄전담사, 지자체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열어 "아이 한 명 한 명이 소외되지 않는 돌봄 현장이 경남교육 공공성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의 요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늘봄 밀양 다봄'은 교육청과 밀양시가 협력해 지난해 3월 설립한 복합 돌봄 모델이다. (밀양=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3일 17시0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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