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호기자
이미지 확대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9일 서울 마포구·광진구보건소장, 평창군보건의료원장 등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오는 3월 의료·요양·돌봄 통합 지원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로, 보건소는 통합 돌봄의 핵심 역할을 맡는다. 정 장관은 "간담회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과 돌봄 관련 정책을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19시52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