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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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2026년 동대문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올해 시정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오 시장은 "예타를 통과한 면목선과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가 신설되면 동대문구는 교통의 요지가 될 것"이라며 "이문동, 휘경동 등 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신규주택 2만6천여 가구까지 공급되면 동대문구는 강북 변화의 중심에 선다"고 말했다. 이어 "홍릉 바이오단지를 조성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동부화물터미널을 개발하는 등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어나가 '다시, 강북전성시대'를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8일 16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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