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기자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5년도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분야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상과 함께 2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구는 교통유발부담금 징수 분야에서 부과 대상에 대한 현장 조사와 안내를 통해 94%의 징수율을 달성했고, 지역 내 시설물의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 이행률도 99%에 달했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레드로드 일대를 '킥보드 없는 거리'로 선정하는 등 보행 환경 개선에도 노력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앞으로도 교통량을 줄이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지속 가능한 녹색교통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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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15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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