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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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연합뉴스) 농협 전남본부는 올해 농작업 대행 직영 면적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전남본부는 전남·제주 농기계은행 선도농협협의회 정기총회를 열고 농작업 대행 직영면적 확대와 영농 종합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농협은 농기계은행 맞춤형 직영 67개소를 포함한 107개 참여농협을 중심으로 농지의 밭작업 기계화, 드문모 심기, 육묘장 운영 등을 통해 현장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
이광일 본부장은 "농기계은행의 역할 확대는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을 위한 필수"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5일 13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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