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사망 44명, 교통 관련 34명…연방기관 및 17개주 전무
총격을 당한 요원은 347명
![[AP/뉴시스] 지난해 2월 펜실베이니아주 직무수행 사망 경찰관 장례식](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0902234_web.jpg?rnd=20260106223757)
[AP/뉴시스] 지난해 2월 펜실베이니아주 직무수행 사망 경찰관 장례식
6일 '전국 법집행요원 추모기금'은 연례 보고서를 통해 2024년에 148명에 이르렀던 직무 사망자 수가 지난해 111명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총기 사망 요원 수는 52명에서 44명으로 줄었는데 이는 최소한 10년 래 최저치다.
직무중 교통 사고로 사망하거나 교통 단속 중 차량에 부딪혀 죽는 교통 관련 사망자 수는 34명으로 23% 줄었다.
17개 주와 워싱턴에서는 직무 수행 중 사망한 요원이 한 명도 없었으며 연방 집행기관에서도 없었다.
한편 앞서 나온 전국 경찰우애회 집계에 따르면 경찰관이 총격을 당한 건 수는 약간 늘었다. 총격의 대상이 되었지만 총탄을 맞지 않는 경우는 제외된 집계로 2024년의 342건에서 2025년 347건으로 증가했다.
칼에 찔리거나 물에 빠져서 혹은 비행기 추락으로 사망한 사법요원 수도 52명에서 33명으로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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