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분장실서 쓰러졌다…무식하게 병원 치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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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박원숙이 과거 일을 하다 분장실에서 쓰러졌던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 캡처)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박원숙이 과거 일을 하다 분장실에서 쓰러졌던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 캡처) 2026.01.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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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박원숙이 과거 일을 하다 분장실에서 쓰러졌던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박원숙은 최근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내가 사실 제주도를 너무 좋아해서 남해 가기 전에 제주도에서 먼저 살까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다만 "그때도 일 하느라고 힘들어서 분장실에서 쓰러졌다. 무식하게 그냥 병원에 가서 치료하고는 쉬어야 한다는 자각을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제주를 좋아해 한때 거주까지 고민했지만, 당시에는 먼 거리와 비행기를 타야 한다는 부담 등으로 결정을 접었다고도 했다.

박원숙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최종회에서 컨디션 난조와 체력 저하를 언급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게 된 배경을 전한 바 있다.

박원숙은 방송에서 메니에르병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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