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자신이 현재 진행하는 공동구매 홍보와 아들과의 영화관 데이트 등 바쁜 일상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했다. 2026.01.08.(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민아 인턴 기자 =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공동구매 홍보부터 아들과의 영화관 데이트까지,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의 살벌했던 감자탕 먹부림을 반성하며 일어나서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감자탕 공동구매를 진행 중인 그의 근황이 담겼다.
그는 그는 "감자탕 고수들은 시래기가 중요하다는 걸 아시죠"라며 "내일 마감이니까 서둘러 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게시물에서는 아들과 함께한 영화관 데이트도 전했다.
최동석은 "러닝타임이 3시간이 넘는 영화라 일반 좌석은 허리가 아플 것 같아 리빙룸 좌석을 예매했다"며 "요즘 극장 정말 좋더라. 먹을 것도 주문하면 가져다준다. 서울 사랑해"라고 후기를 남겼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방송인 박지윤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현재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정기적으로 만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