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희(왼쪽), 남상지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박진희와 '태종 이방원'(2021~2022) 이후 4년 만에 복귀한다.
KBS 2TV 일일극 '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성이 아델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이야기다. '결혼하자 맹꽁아!'(2024~2025) 김성근 PD가 연출한다. 김서정 작가가 쓴다.
박진희는 쌍둥이 자매 '김명희'·'단희'로 1인2역에 도전한다. 언니 명희는 간호사로 평범한 가정을 꿈꾸지만, 진실과 마주하며 비극적인 운명을 맞는다. 동생 단희는 언니 죽음 진실을 알게 된 후 자신의 인생을 버린다. 언니 이름으로 살아가기로 결심, 아델그룹을 차지하기 위해 복수한다.
남상지는 불의의 사고로 가족을 잃은 뒤 자신의 이름과 신분을 버린다. 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턴트 '클로이 리'로 살아간다. 새로운 정체로 아델그룹에 입성해 복수를 준비하지만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난다.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다음 달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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