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우기자
(단양=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단양관광공사는 지역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행복나드리버스' 2개 노선의 운행 횟수를 오는 12일부터 늘린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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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곡리 노선(시외버스터미널∼만천하스카이워크∼애곡리)은 하루 6회에서 7회로, 두산마을 노선(시외버스터미널~덕천리~두산마을)은 4회에서 6회로 확대된다.
이관표 사장은 "주민 의견을 청취해 운행 횟수를 늘린 만큼 많은 분의 이용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행복나드리버스는 벽지마을 주민 등을 위한 단양군의 농촌형 교통 모델사업으로, 단양관광공사가 위탁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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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10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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