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ㆍ울산ㆍ경남 전 지역 건조특보…낮 최고 3∼6도

1 hour ago 2

이미지 확대 전국 건조주의보 발령 '산불조심'

전국 건조주의보 발령 '산불조심'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금요일인 30일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대체로 구름 많고 매우 건조하겠다.

이날 아침 출근 시간대(오전 8시 기준) 기온은 부산 영하 4도, 울산 영하 6도, 경남 영하 11도에서 영하 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 기온은 부산 5도, 울산 3도, 경남 3∼6도로 어제(29일)보다 1∼3도가량 낮겠다.

부산과 울산, 경남 모든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내일(31일)까지 아침 기온이 부산, 울산, 경남 남해안은 영하 5도 안팎, 경남 내륙은 영하 10도 안팎으로 낮겠고,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can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0일 06시27분 송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