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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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12일 오전 8시 13분께 전북 부안군 상서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과 가재도구 등이 모두 타 2천9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목난로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ay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2일 12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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