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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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일요일인 11일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구름이 많겠고 대부분의 지역에서 매우 건조한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산 -1.7도, 울산 -2.2도, 창원 -1.5도, 밀양 -2.2도, 통영 -1.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도, 울산 1도, 경남 -1∼4도로 전날보다 8∼12도 낮겠다.
경남서부내륙 일부 지역에는 아침까지 한때 눈이 내려 도로 살얼음과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또 곳곳에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어 각종 화재와 시설물 안전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모든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속 30∼80㎞의 강풍과 높이 1.5∼5.5m의 물결이 예보됐다.
기상청은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급격한 기온 하강에 따른 건강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며 "옥외 작업을 최소화하고, 난방기 사용 시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an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1일 06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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