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둘라 알- 자단 재무장관 3일 공식 발표
증가한 국가 부채 상환과 예산 확보 위해
![[서울=뉴시스]사우디 아라비아의 초대형 도시 네옴시티 건설 현장. 각종 경제적, 기술적 난관에 봉착한 네옴시티 건설 계획 등 사우디 재무부는 2026년 경제 계획을 위한 차입금 규모를 결정해 1월 3일 밝혔다. 2025. 01.04.](https://img1.newsis.com/2024/05/08/NISI20240508_0001544808_web.jpg?rnd=20240508103855)
[서울=뉴시스]사우디 아라비아의 초대형 도시 네옴시티 건설 현장. 각종 경제적, 기술적 난관에 봉착한 네옴시티 건설 계획 등 사우디 재무부는 2026년 경제 계획을 위한 차입금 규모를 결정해 1월 3일 밝혔다. 2025. 01.04.
사우디 왕국의 재무부는 2026년 차입 계획을 약 2170억 사우디 리얄 ( 약 579억 달러. 83조 7234억 원)로 추산하고, 예상되는 결손액의 충당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는 1650억 리얄의 적자를 카버하고 만기가 돌아오는 국가 부채 520억 리얄을 상환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이라고 사우디 국가부채 관리센터는 발표했다.
이 센터는 정부 재무계획의 다른 대안의 확대에 대해서도 밝혔다. 국가 건설사업과 인프라에 대한 투자 자금 조달, 수출 신용대출 기관등의 2026년도 및 현재 중간 단계에 와 있는 사업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신중하게 대응한다는 내용이다.
사우디 정부의 이 같은 적자는 2026년도에는 국내총생산(GDP)의 약 3.3%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5년도의 약 2550 리얄의 규모에 비하면 감소한 편이다.
최근 수년 간 사우디는 석유가격과 생산량이 총 수익을 초과했고 2025년 이전에는 소비가 예산을 약 4%나 초과하는 적자를 기록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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