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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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15일 오전 4시 29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의 한 6층짜리 펜션 1층에서 불이 나 약 23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시설 내부에 투숙객 50여명이 있었으나 30명은 자력으로 대피했고 20여명은 소방 당국에 구조돼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층 카운터 내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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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5일 10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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