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수기자
이미지 확대
[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해상운송 기업인 석도국제훼리가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인정받아 사랑의열매 고액 기업 기부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나눔명문기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업 기부프로그램으로 누적 기부금 1억원 이상 또는 5년 이내에 1억원 이상의 기부금을 약정한 기업이다.
석도국제훼리는 누적 2억7천700만원을 기부해 군산지역 7호이자 전북 20호로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
군산지역 나눔명문기업은 석도국제훼리를 포함해 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 엔아이티, 이성당, 현대주택건설, 금강피씨, 새만금희망태양광이다.
김상겸 대표는 "나눔명문기업 가입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선도 기업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고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16시11분 송고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