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신년인사회…"함께 만든 결실이 '행복 확산'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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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성동구 신년인사회에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정원오 구청장

성동구 신년인사회에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정원오 구청장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8일 구청 대강당에서 구민 등 2천여명과 함께 새해의 희망과 비전을 나누는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새해 덕담, 구립합창단들의 합동공연, 어린이집 원생들의 큰절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고 정원오 구청장의 신년사가 이어졌다.

정 구청장은 성동구청장으로서 마지막 신년사를 통해 "2026년에도 우리가 함께 만든 도시의 결실은 더 풍성해지고 더 넓게 퍼져 나가 '행복의 확산'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성동은 낡은 도심의 모습에서 벗어나 서울을 대표하는 중심도시이자 세계의 주목과 사랑을 받는 도시로 거듭났다"며 지난 12년간 변화를 함께 이룬 구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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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성동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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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9일 13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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