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새벽 도로에서 음주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는 도로변 가드레일을 정면 돌파하면 빠르게 도주할 것으로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시나리오가 작동하지 않았는데요. 도로변에 세워져 있던 가드레일 10여개가 차량에 엉겨 줄줄이 딸려 가고 말았습니다.
가드레일을 울타리처럼 질질 끌고 가는 차량은 곳곳의 CCTV에 포착됐고, 음주 운전자는 금세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작년 12월 2일 중국 네이멍구 자치주 어얼둬쓰에서 발생한 사고 영상입니다.
quintet@yna.co.kr
이미지 확대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12시17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